
게이밍기어 제조사 조위기어는 프로 경기용 마우스 ‘FK1’을 한국시장에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FK1은 좌우대칭 설계로 왼손과 오른손 구분 없이 사용 가능한 양손형 마우스로 400, 800, 1600, 3200의 4단계 DPI 조정이 가능하다.
USB 폴링율은 125, 500, 1000 Hz를 지원하며 조위기어가 자체 개발한 렌즈를 탑재해 정교한 타깃팅과 에이밍이 가능하다. 또 드라이벌 설치 없이 PC에 연결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권장 소비자가격은 6만9,000원이다.
한편 조위기어는 FK1의 한국 출시를 기념해 제품 구매 후 페이스북 가입 및 사용기를 작성한 선착순 500명의 고객에게 게이밍 모니터 받침대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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