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소프트(MS)가 애플용 모바일기기에 들어가는 MS오피스 가격을 무료로 전환했다.
미국 IT업계에 따르면 MS는 6일(현지시간)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MS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를 무료 앱으로 배포하기 시작했다.
아이패드용 오피스는 지금껏 월 사용료가 최저 7달러인 ‘오피스365’ 유료계정 가입자만이 문서를 작성하거나 편집할 수 있었다. 무료 고객의 경우 문서 읽기 서비스만 가능했다.
MS의 무료화 전환은 모바일 오피스 앱 시장에서 애플 아이웍스, 구글 앱스, 에버노트, 하이쿠 덱, 큅, 스마트시트 등의 경쟁사에 뒤쳐지고 있는 현 상황을 타개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한편 MS는 이날 안드로이드용 MS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앱의 시험판도 공개했다. 정식 버전은 내년 초 출시될 예정이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게임조선 창간15주년 특집 기사 한방에 보기
▶ 게임의 매력女 팀제이코스 파판14 코스프레 선봬
▶ 웹툰 게임회사 여직원들 작가를 만.나.다!
▶ [기획연재] 게임의 未來, PC온라인-모바일 시장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