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데이토즈(대표 이정웅)가 9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한 3분기 실적을 7일 발표했다.
선데이토즈는 2014년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69% 상승한 321억원을 달성. 영업이익 또한 전년 대비 198% 상승한 135억원을 기록해 9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또한 영업이익률 41.9%로 당기순이익 11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의 성장을 이어갔다.

애니팡2의 경우, 현재 카카오톡 게임 중 가장 많은 일일 이용자가 이용하고 있으며, 국민게임 애니팡 시리즈는 모두 1,000만 다운로드를 넘으며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하반기 런칭한 아쿠아 스토리가 안정적인 서비스를 하며 연말 대규모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어 성장세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민광식 선데이토즈 CFO(재무담당 최고 책임자)는 "11월 라인 트리오가 출시될 예정이며 이로써 해외 진출이 본격화 될 예정으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어 일본, 동남아를 비롯한 글로벌에서의 폭발적인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동수 기자 ssrw@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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