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지텍은 e스포츠에 최적화된 MOBA 게이밍 전용 마우스 ‘G302’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G302는 마우스의 버튼, 형태, 무게 튜닝 등 모든 부분을 MOBA 프로게이머의 요구에 맞도록 디자인됐다. 또 금속 스프링 텐셔닝 시스템으로 좌우 버튼 클릭 반응속도를 높여 더욱 빠르고 정확한 클릭을 제공한다. 게임의 승패를 가르는 연속 클릭 동작은 최대 5번까지 가능하다.
독점적인 렌즈 디자인, LED 렌즈의 앵글 조절, 데이터 프로세싱 알고리즘 향상이 조합된 로지텍 고유의 ‘델타제로센서’ 기술을 탑재하고 있어 마우스 동작을 스크린으로 정확하게 전달한다.
이외에도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6개의 버튼을 제공해 원버튼 핫 키부터 복잡한 매크로까지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빠른 접근이 가능한 4개의 DPI설정을 통해 픽셀 단위로 속도를 내리거나 고속 탐색을 위해 속도를 올릴 수 있어 최상의 정밀도를 제공한다.
북미 LOL 프로게임단 TSM의 원딜러 ‘와일드터틀’ 제이슨은 “G302는 굉장히 가볍고 반응성도 뛰어난 제품”이라며 “편안한 버튼 클릭과 빠른 동작 진행, 완벽한 트레킹 등 팀의 승리를 위해 꼭 필요한 아이템”이라고 사용소감을 전했다.
빈센트 터커 로지텍 게임부분 책임자는 “로지텍 G302는 최첨단 기술에 편의성과 내구성을 결합한 MOBA 게임 플레이를 위한 최고의 마우스다”라며 “극한 수준의 게임 환경에서도 빠른 클릭과 정확한 타이밍을 보장해 승리의 자신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게임조선 창간15주년 특집 기사 한방에 보기
▶ 게임의 매력女 팀제이코스 파판14 코스프레 선봬
▶ 웹툰 게임회사 여직원들 작가를 만.나.다!
▶ [기획연재] 게임의 未來, PC온라인-모바일 시장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