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카이커뮤니티는 스마트워치 ‘삼성 기어S’에 자사의 ‘잉카보카워치’ 앱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삼성 기어S는 스마트폰 연동은 물론 3G이동통신, 와이파이 등 통신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다. 잉카보카워치는 기어S를 착용하고 있으면 손목 위 디바이스를 통해 단어를 읽고 들려준다. 또 고유의 디자인이 담긴 시계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잉카보카는 영어단어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TTS기능을 탑재한 멀티 플랫폼 암기 시스템으로 이미 10만 다운 기록을 가지고 있다. 퀴즈를 통한 테스트 및 오답노트를 작성해 학습할 수 있고, 나만의 단어장을 만들어 모르는 어휘 또는 중요 어휘를 직접 관리해 따로 학습하는 것이 가능하다.
김정진 스카이커뮤니티 CTO는 “대부분 학습 앱은 따로 시간을 내어 실행해야 하는 방식이지만 실제로 앱을 실행해 20~30분 공부하는 건 생각보다 어렵다”라며 “시계처럼 잠시 화면을 보고 단어를 암기하는 식으로 따로 앱을 실행하지 않고도 일상생활에서 외국어를 공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게임조선 창간15주년 특집 기사 한방에 보기
▶ 게임의 매력女 팀제이코스 파판14 코스프레 선봬
▶ 웹툰 게임회사 여직원들 작가를 만.나.다!
▶ [기획연재] 게임의 未來, PC온라인-모바일 시장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