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전국 100여개 매장에서 CJ헬로비전 ‘티빙스틱’을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티빙스틱은 PC와 모바일에서 즐기는 N스크린(다화면) 방송 서비스 ‘티빙’을 대화면에서 볼 수 있게 해주는 USB크기의 스마트IT기기다.
TV, 모니터 등의 HDMI 단자에 꽂으면 해당 화면에서 ‘티빙’의 150여개 방송채널과 5만여편 VOD를 이어 볼 수 있다. 방송시청은 물론 무션 연결(DLNA) 기능을 통해 스마트폰에 저장된 콘텐츠를 TV에서 이용하는 것 또한 가능하다. 소비자가격은 5만9,900원이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이번 오프라인 첫 판매를 기념해 동부대우의 42인치 TV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티빙스틱’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11월 한 달간 진행한다.
김병한 전자랜드프라이스킹 상품본부장은 “디지털기기에 익숙한 신세대를 중심으로 가격과 쓰임새가 합리적인 IT기기의 소비가 늘고 있다”며 “TV나 모니터 등과 연결하여 저렴하게 유료방송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티빙스틱’ 판매를 시작으로 소비자들에게 유용한 제품을 저렴하게 제공하려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라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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