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카와우치 시로)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4'에 참가한다.
SCEK는 이번 지스타에서 게이머들에게 다양한 플레이스테이션(PS) 경험 제공하기 위해 설립 이래 최대 규모인 100부스로 유저 시연 공간을 마련했다.
시연 공간에는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드'와 '인퍼머스: 세컨드 선' 등 올해 발매된 PS4용 주요 타이틀을 비롯해 내년 상반기 출시작까지 총 43종의 다양한 타이틀로 채워졌다.

카와우치 시로 SCEK 대표는 "PS에 대한 국내 유저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PS4를 한국에 성공적으로 출시할 수 있었다"며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하는 이번 지스타 2014를 통해 국내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 유저들도 PS만의 즐거움과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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