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스포츠의 전국체전 정식종목화 기원한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30일 '제95회 전국체육대회 e스포츠 동호인종목'이 진행되고 있는 제주대학교 체육관을 방문해 선수들과 호흡하는 모습을 보였다.
원희룡 제주지사는 전국체전 e스포츠 동호인종목 결선이 진행되고 있는 현장을 찾아 LOL 프로게이머와 결선 진출 선수들을 격려했다.
원희룡 제주지사는 e스포츠와의 인연이 깊다. 원 지사는 2006년 스타크래프트 종목 슈퍼파이트를 찾아 임요환의 팬임을 드러내며 e스포츠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고, 이후에도 공군에이스 창설에 노력을 기울이는 등 프로게이머들의 처우 개선에 힘쓴 바 있다.
원 지사는 "e스포츠가 전국체전에 참여할 수 있게 돼 정말 기쁘고, 첫 시작을 제주도와 함께 돼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 제주도가 e스포츠와 함께 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해 고민해 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e스포츠의 전국체전 참가는 일종의 준회원권을 획득한 것이라 생각한다. 얼른 대한체육회으로부터 승인을 받아 정식종목이 되길 기원한다"며 e스포츠의 선전을 바랐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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