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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헌 협회장 〃전국체전, e스포츠가 디지털시대 최적 스포츠 확인하는 자리 될 것〃

작성일 : 2014.10.29

 

"전국체전이 e스포츠가 빠르게 진화하는 디지털시대에 가장 적절한 최상-최적의 스포츠임을 확인할 수 있는 역사적 현장이 되길 기대한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와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는 '제95회 전국체육대회 e스포츠 동호인종목(이하 전국체전)'이 29일 제주대학교 체육관에서 개막했다.

2014년 e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전국체육대회에 참여함으로써 정식 스포츠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마련됐다는 평가다.

이번 전국체전에는 총 13개 지역에서 참가한 75명의 선수들이 리그오브레전드, 스타크래프트2, 카트라이더, 피파온라인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현장에는 전병헌 한국e스포츠협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페이커' 이상혁-'와치' 조재걸-'매드라이프' 홍민기 등 인기 프로게이머들의 팬사인회가 열렸다.

전병헌 협회장은 "전국체육대회에 e스포츠가 처음 참가할 수 있게 된 건 e스포츠와 함께한 모든 이들이 이뤄낸 성과라 생각한다. 전국체전이 e스포츠가 빠르게 진화하는 디지털시대에 가장 적절한 최상-최적의 스포츠임을 확인할 수 있는 역사적 현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 대한민국 아마추어 e스포츠가 계속 성장하고 세계 e스포츠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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