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글렛' 채광진이 북미 프로게임단 커스에 둥지를 틀었다.
커스는 2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피글렛' 채광진의 영입을 발표했다. 채광진은 SK텔레콤T1 K에서 프로게이머로 데뷔해 롤챔스 서머 2013, 롤드컵 2013, 롤챔스 윈터 2014의 우승을 차지하는 등 뛰어난 업적을 남긴 바 있다.
커스는 '정글의 아버지'라 불리는 '세인트비셔스' 브랜든 디마르코가 속해 있는 곳으로 TSM, CLG와 더불어 북미 지역의 명문 팀 중 하나이다.
'피글렛' 채광진은 "기회를 준 커스에게 감사하다. 반드시 좋은 성적을 내 롤드컵에 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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