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고의 록밴드 '이매진 드래곤스'가 롤드컵 결승 오프닝과 엔딩을 맡았다.
삼성화이트(이하 화이트)는 19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4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 결승전에서 로얄클럽을 3대1로 꺾고 소환사의 컵을 차지했다.
이매진 드래곤스는 롤드컵 2014 시즌의 테마곡 '워리어스'를 불러 e스포츠 팬들에게 많은 화제를 낳았다.
이매진 드래곤스는 지난 2012년 데뷔 앨범 '나이트 비전'으로 데뷔, 2014년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록 퍼포먼스 상을 거머쥐며 세계 최고의 록밴드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
이매진 드래곤스의 멤버들은 평소에 리그오브레전드를 즐겨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롤드컵 결승 오프닝에서 이매진 드래곤스는 롤드컵 테마곡 '워리어스'를 불러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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