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국내 서비스를 앞둔 MMORPG '파이널판타지14'가 첫 공개 자리를 가졌다.
액토즈소프트는 14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리츠칼튼서울호텔에서 '파이널판타지14'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요시다 나오키 스퀘어에닉스 프로듀서 겸 디렉터(사진)가 참석해 게임을 직접 소개했다.
요시다 나오키 프로듀서는 "파이널판타지14는 파이널판타지 프랜차이즈의 27년 노하우를 집약해 그 어떤 온라인게임보다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며 "3~4개월 마다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많은 유저가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니 한국 정식 서비스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파이널판타지14는 8개 전투 클래스와 클래스의 상위 개념인 9개의 잡을 제공되는 MMORPG로 국내 서비스는 2015년 봄 또는 여름 비공개테스트(CBT)를 거쳐 최종 점검 후 정식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액토즈소프트는 파이널판타지14의 국내 서비스 버전을 글로벌 서비스 버전과 최대한 가까운 버전으로 선보이며 과금 방식은 '정액제'로 운영될 계획이다.
한편 기존 글로벌 서버에서 플레이 중인 유저에 대해 액토즈소프트는 기존 서버에서 계속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 밝혔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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