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버 사찰' 논란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다음카카오가 긴급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다음카카오는 13일 오후 6시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카카오톡 검열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견에는 이석우 다음카카오 대표가 참석해 이번 사태에 대한 공식 사과 및 대안책을 내놓을 전망이다.
이에 앞서 지난 8일 다음카카오는 '사이버 사찰'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메신저 카카오톡의 새로운 사생활 보호 기능 도입 방침을 밝히는 등 재발방지책을 발표했다. 또 서버에 저장되는 대화 내용을 암호화하고 저장 기간을 2∼3일로 줄이는 등 사생활 보호 기능을 강화한다고 밝힌 바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게임조선 창간15주년 특집 기사 한방에 보기
▶ [롤드컵] 19일, 상암에서 한국vs중국 결승전
▶ 웹툰 게임회사 여직원들 작가를 만.나.다!
▶ 엔씨 신작 MXM 베일 벗었다! 태그 액션 눈길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