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화이트와 로얄클럽, 전 세계 롤 챔피언의 자리를 두고 격돌할 두 팀이 최종 결정됐다.
라이엇게임즈는 자사의 PC온라인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의 e스포츠 대회인 2014시즌 롤 월드 챔피언십 4강 2일차 경기를 12일 진행했다.
이날 롤드컵 경기는 중국 팀간의 대결로 로얄클럽과 OMG가 맞붙어 로얄클럽이 3대 2로 승리를 거두며 결승 진출을 확정짓고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결승에 올랐다.

2일차 경기 마무리로 롤드컵 최종 결승전은 11일 삼성 블루를 꺾고 결승에 안착한 삼성화이트와 로얄클럽의 격돌하게 됐다.
결승전은 지난해에 이어 중국VS한국의 대결로 오는 19일 서울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최종 우승컵과 상금 100만 달러의 주인공을 가릴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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