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롤드컵에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다"
스파이럴캣츠는 3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 2014(이하 롤드컵)' 현장에서 코스튬 플레이(이하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코스프레는 '사랑의 추적자 베인' '룰루' '문도 박사' '한복 아리' '마법공학 잔나' 총 다섯 챔피언이다.
'타샤' 오고은은 "롤드컵 현장에 초대됐다는 것 자체가 정말 영광이다. 최근 2년 동안 리그오브레전드 코스프레를 하지 못한 아쉬움을 이번 롤드컵에서 마음껏 폭발시킬 예정이니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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