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스스톤 한중 마스터즈 시즌2' 4강전이 29일 오후 7시에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팬들의 관심은 이번 시즌 유일하게 4강에 살아남은 한국 선수 ‘레니아워’ 이정환의 선전 여부. 7명의 중국선수가 8강에 진출해 자칫 한국 선수가 모두 탈락하는 게 아닌가 하는 우려도 있었지만 다행히 이정환이 한국의 자존심을 지키며 살아남았다.
이정환은 4강 두번째 경기에서 중국의 위엔린 (Yuan Lin)을 상대한다. 최강이라 평가 받는 전 시즌 우승자 정구오이 (Zeng Guoyi)는 피했지만 위엔린도 쉽지 않은 상대.
위엔린은 세계대회만큼이나 어렵다는 중국 예선을 뚫고 11월에 있을 블리즈컨에 대표로 뽑힌 실력자다. 선호하는 직업은 드루이드와, 흑마법사, 성기사로 경험이 풍부하다.
앞선 경기에서는 정구오이와 장리청 (Zang Licheng)이 격돌한다. 4강에서 승리한 선수들은 오는 30일 오후 7시에 결승전을 치른다.
한편 현장을 찾는 관객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300명에게 하스스톤 카드 10팩 쿠폰이 증정되며, 이 외에도 하스스톤 티셔츠, 워크래프트 피규어와 메가블록, 하스스톤 쿠션과 해피머니 상품권 등이 경품으로 지급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게임조선 창간15주년 특집 기사 한방에 보기
▶ 메이플스토리2, 알파테스트 후기가 궁금해?
▶ 모바일로 돌아온 별들, 홀로서기 나서다
▶ 엔씨 신작 MXM 베일 벗었다! 태그 액션 눈길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