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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장애인권교육용 그림책 2종 발간…무료 배포

작성일 : 2014.09.24

 

넷마블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 교육 내용을 담은 책을 발간한다.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사단법인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와 함께 그림책 ‘가까이서 보기, 멀리서 보기’와 ‘내 이름은 나나예요’를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두 권의 그림책은 지난 3월 진행된 '장애인권교육용 그림책 공모전'에서 대상과 우수상을 각각 수상한 작품이다.
 
특히 대상작인 ‘가까이서 보기, 멀리서 보기’에는 넷마블 임직원들의 재능 기부를 통해 DVD영상을 제작해 부록으로 함께 배포한다.

이는 장애인권교육을 실시하는 교사 및 강사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아이들의 쉽고 올바른 이해를 돕고 이를 효과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공모전을 진행했고 이를 통해 장애우들이 편견 없는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매년 지속적으로 그림책을 제작해 장애인 인식개선에 힘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이번 그림책이 인권교육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그림책을 신청한 전국 초등학교 및 기관에 한해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그림책을 희망하는 학교 및 기관은 오는 10월 10일까지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홈페이지(www.cowalk.or.kr) 내 알림터에서 접수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cowalk1004@hanmail.net)로 보내면 된다.
 
한편 넷마블은 ‘학부모 게임문화교실’, ‘전국장애학생e스포츠대회’ 등 다양한 방면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으며, 게임업의 특성을 살려 앞으로 게임 관련 재능기부 등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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