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화이트가 AHQ의 선전에 힘입어 A조 1위를 확정지었다.
삼성화이트는 롤드컵 조별 예선에서 5승 0패를 기록하며 조 1위가 유력한 상황이었다.
'대만의 자존심' AHQ가 조별 에선 11경기에서 EDG를 잡는 파란을 일으켰고, 조 2위를 기록하고 있던 EDG는 3승 2패가 돼 1위는 자동으로 삼성화이트의 몫이 됐다.
삼성화이트는 '난적' EDG의 패배로 마지막 경기를 마음편히 가질 수 있게 됐다.
EDG를 잡아낸 AHQ는 4일차 마지막 경기에서 화이트가 EDG를 제압할 경우 3승 3패로 동률을 기록해 2위 결정전을 치르게 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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