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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헌 협회장 〃KeSPA 선수들 스트리밍 확대 발전할 것〃

작성일 : 2014.09.19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KeSPA) 전병헌 회장은 지난 17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KeSPA 소속 리그오브레전드 종목 선수들의 스트리밍 서비스와 관련해 e스포츠 팬들의 많은 관심과 협회의 계획을 설명했다.

아주부TV(www.azubu.tv)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는 KeSPA 소속 선수들의 스트리밍은 현재 KT 롤스터, CJ 엔투스, 진에어 그린윙스, IM의 4개 팀이 방송을 진행 중이며 이후 SKT T1과 삼성 갤럭시, 나진 e-MFire의 일정 역시 공개될 예정이다.

서비스 시작 후 다소 미흡한 첫 방송이었음에도 ‘플레임’ 이호종(CJ), ‘매드라이프’ 홍민기(CJ), ‘카카오’ 이병권(KT), ‘캡틴 잭’ 강형우(진에어) 선수들의 방송은 팬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고, 방송 중 최고 시청자 수(PCCU)가 2만 명에 육박하기도 했다.

전병헌 회장은 이번 KeSPA 선수들의 스트리밍 서비스에 대해 “국내 팬 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과 선수, 팀 간의 새로운 소통방식으로 앞으로 보다 친밀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전병헌 회장은 “롤드컵을 통해서 증명이 되겠지만 KeSPA 소속 선수들의 실력과 팀의 가치는 세계 최고 수준이다. KeSPA는 선수와 팀에서 보다 나은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물론, 향후 보다 많은 KeSPA 선수들이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며, “이번 스트리밍 서비스는 KeSPA에 있어서도 새로운 도전과 같다. 선수들의 권익향상과 선수활동 확대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팬 여러분들께서 롤드컵과 함께 KeSPA 선수들의 스트리밍 방송에도 보다 큰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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