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화이트아웃(대표 엄대훈)이 개발한 모바일 파티액션 RPG ‘도데카: 룬의 기사(이하 ‘도데카’)’가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테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도데카’ 사전테스트는 금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누구나 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참여할 수 있다. 이용자 전원에게는 테스트 기간 동안 10만원 상당의 게임 캐시를 제공하며, 버그 발생 시 이를 신고하면 추첨을 통해 플레이스테이션4, 문화상품권 등을 선물할 예정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테스트에 참가한 유저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도데카’를 정식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김동균 네오위즈게임즈모바일 게임 사업팀장은 “네오위즈게임즈가 자신 있게 준비 중인 ‘도데카’는 이번 사전테스트를 통해 이용자와 소통하며 마지막까지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며, “화려한 그래픽과 컨트롤의 묘미가 살아있는 전투, 전략적 요소가 가득한 파티플레이 등 ‘도데카’의 재미를 먼저 경험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데카’는 지난 11일부터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 페이지(http://ppl.cm/predo)에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면 신청할 수 있다. SMS를 통해 ‘도데카’ 오픈 소식을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으며, 정식 출시 후 응모자 전원에게 2만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을 지급할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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