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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베나토르·몬친… 네오아레나 대표 2종 무서운 '상승세'

작성일 : 2014.09.11

 


▲ 현재 인기 무료 40위권 내에 非카톡게임은 12개

코스닥 상장사 '네오아레나'의 신작 2종이 출시 직후부터 무서운 움직임을 보이는 중이다.

네오아레나는 지난 8월 27, 29일 각각 '베나토르'와 '몬스터친구들 for Kakao(이하 몬친)'를 출시 했고 베나토르는 출시 7일만에 구글 인기 2위, 몬친은 일주일 만에 구글 인기 5위를 달성하는 등 꾸준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베나토르는 전략SNG와 몬스터수집RPG의 재미 요소만 골라 담은 독특한 게임성으로 유저를 단 기간 내에 매료 시켰고 특히 카톡게임 중심으로 매출 순위가 이뤄진 국내 시장에서 비(非) 카톡게임임에도 불구, 구글 매출 26위를 기록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베나토르는 카톡게임은 선정에서 제외 되는 금주의 Play 추천 게임에 선정 되기도 했다.

네오아레나의 두번째 게임 몬친은 메이플스토리처럼 SD캐릭터의 쫄깃한 전투를 전면에 내세운 횡스크롤 액션RPG이며 분위기는 아기자기하지만 콘텐츠 만큼은 여느 RPG 못지 않은 방대함을 자랑한다. 특히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게임구성으로 남녀노소 구분 없이 다양한 유저층에 주목 받아 같은 날 출시된 9종의 카카오게임 중 유일하게 구글 인기 순위 Top10 안에 진입하는 등 좋은 결과를 보여줬다.

관련해 업계 한 관계자는 "최근 모바일게임시장은 하나의 게임이 성공하면 그와 비슷한 형태의 게임이 줄줄이 양산된다. 반면 베나토르는 뼈그맨 유세윤을 내세워 인기몰이를 했고 현재 각광 받는 장르인 RPG와 전략SNG의 핵심 요소만 절묘하게 혼합해 하나의 게임에서 두가지 즐거움을 보여준 점이 눈에 띈다"고 베나토르 인기요인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몬친에 대해서 "3D로 만들어진 고퀄리티 RPG가 대세인 시점에 몬친은 2000년 중반 유행했던 2D그래픽을 내세워 1020세대의 향수를 자극한 점이 흥행요인이다"고 덧붙였다.

[이동수 기자 ssrw@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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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28 김권사
  • 2014-09-11 10:30:08
  • SNG랑 진짜 왜이렇게 다른걸 섞는걸 좋아하지..ㅠㅠ SNG개싫음
  • nlv24 스타2고렙
  • 2014-09-11 10:39:20
  • 네오아레나라고 해서 네오위즈 자회사인줄;;;
  • nlv6 아제로스의병신
  • 2014-09-11 10:46:38
  • ㄴ 난 넥슨아레나 친구인줄 알았다 ㅡㅡ;
  • nlv18 하늘이신
  • 2014-09-11 12:53:40
  • 베나토르 재밌음 강추 게임ㅇㅁ
  • nlv5 펑크보이
  • 2014-09-11 18:18:46
  • 베나토르는 괜찮은데 몬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