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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스파컵 우승자, IeSF 2014 월드챔피언십 국가대표 된다

작성일 : 2014.09.03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전병헌, 이하 KeSPA)가 처음으로 직접 개최하는 WCS 글로벌 이벤트인 ‘2014 KeSPA 컵(이하 케스파컵)’의 상세 일정이 공개됐다.

9월 11일부터 열리는 케스파컵은 1~2일 차에 16강을, 2~3일 차에 8강을 진행하며 3일 차 오후부터는 4강전이, 마지막인 14일 저녁 6시 반에는 대망의 결승전이 진행된다. 전경기 모두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지며 SPOTV GAMES를 통해 생중계된다.

더불어 케스파컵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특전 역시 상세 공개됐다. 3천만 원의 상금과 1500점의 WCS 포인트를 얻는 것은 물론이며, 11월에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리는 IeSF 2014 월드챔피언십에 한국 국가대표로 출전할 수 있게 된다.

추석 연휴가 종료된 다음날부터 바로 펼쳐지는 본선 16강은 김도우(SKT)와 이병렬(진에어)의 대결을 시작으로 최지성(레드불) 대 정윤종(SKT)의 경기까지 이어지며, 싱글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4강까지는 5전 3선승제, 결승은 7전 4선승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병헌 한국e스포츠협회장은 “드디어 팬들과의 약속이었던 ‘케스파컵’의 화려한 개막이 목전에 다가왔다. 국내외 쟁쟁한 선수들과 함께 팬들에게 다양한 경기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케스파컵은 한국과 세계e스포츠를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해나갈 것이다. 여러분의 지속적이고 뜨거운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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