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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WE 원딜 ´웨이샤오´ 가오쉐청, 프로게이머 그만둔다

작성일 : 2014.09.01

 

중국 리그오브레전드 팀 월드엘리트(WE) 원거리딜러 '웨이샤오' 가오 쉐청이 은퇴한다.

가오쉐청은 1일 SNS를 통해 은퇴 의사를 밝혔다. '웨이샤오' 가오쉐청은 팀WE가 LPL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직후 은퇴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웨이샤오' 가오쉐청은 "3년간 프로게이머로 활동하면서 한때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현재는 기량이 많이 떨어졌다는 것을 느끼고 은퇴를 결심했다. 지금까지 응원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가오쉐청은 리그오브레전드 e스포츠 초창기 세계에서 손꼽히는 원거리딜러로 뛰어난 컨트롤을 자랑했고, 그의 베인은 아직까지도 두고두고 회자되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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