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과 중국 최강의 하스스톤 플레이어가 맞붙는 하스스톤 한중 마스터즈 시즌2가 1일 저녁 7시에 16강 개막전을 가진다.
첫 날 대결은 한국 선발전 4위와 5위를 차지한 ‘레니아워’ 이정환과 ‘카리솔로’ 오솔길이 중국 5위 왕지아후이 (Wang Jiahui)와 중국 4위 장리청 (Zhang Licheng)을 상대로 8강 진출을 노린다.
이 번 하스스톤 한중 마스터즈 시즌2의 16강도 모두 한국과 중국 선수들간의 대결로 진행되기 때문에, 전 시즌과 마찬가지로 16강은 한국과 중국 양 국가간의 자존심 대결이 펼쳐진 전망이다.
지난 시즌 16강에 진출했던 한국 선수들이 대부분 예선에서 탈락하는 등 전 시즌보다 더 강한 신예들이 몰려올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중국은 전 시즌 우승자 정구오이 (Zeng Guoyi)를 필두로 이번에도 우승을 차지하겠다는 각오다.
이번 시즌의 16강은 오늘 경기를 시작으로 9월 4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매일 저녁 7시에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생중계된다. 엄재경, 김정민, 박태민 해설이 중계를 맡을 예정.
이후 경기는 8강전이 9월 15일과 16일, 4강전과 및 결승이 29일과 30일에 치러진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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