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모바일 게임회사 구미(gumi Inc.그룹회장 쿠니미츠 히로나오)는 9월 1일자로 구미코리아(gumi Korea) 신임 지사장에 구자선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구자선 지사장은 2012년 설립된 구미코리아의 설립멤버로 전체 사업을 총괄하여 구미코리아를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시키며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왔다.
구미코리아는 타 일본게임사와 달리 철저한 시장 분석을 통해 국내 시장에 진출 했고 지난 해 하반기 선보인 ‘진격1942 for Kakao’로 론칭 9일만에 100만 다운로드 돌파, ‘브레이브프론티어’는 출시 3일만에 각종 마켓 인기 Top5를 기록하는 등 눈에 띄는 좋은 결과를 보여줬다.
올해 상반기는 가정의 달 5월을 노린 캐주얼게임 ‘퍼즐버블 for Kakao’를 선보여 구글플레이 및 애플앱스토어 무료 1위 달성, DAU(일게임 접속자 수) 50만명 돌파하는 등 큰 상승세를 보인 바 있으며 이번 하반기에도 다수의 기대작을 선보여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한편 그간 구미코리아 임시 지사장을 역임한 오노기 마사루는 구미의 지사 확대로 인한 글로벌 업무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동수 기자 ssrw@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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