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치´ 조재걸이 롤드컵 순위결정전(3위) 2세트를 앞두고 마음을 가다듬고 있다.
SK텔레콤T1 K(이하 K)와 나진실드(이하 실드)는 30일 서울 용산e스포츠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 2014' 한국대표 선발 최종전(롤드컵 순위결정전)에서 마지막 롤드컵 티켓을 놓고 일전을 벌인다.
'와치' 조재걸은 1세트에서 리신으로 '피글렛' 채광진(베인)을 대규모 교전마다 아군 방향으로 차내는 데 성공하며 대승을 이끌었다.
'와치' 조재걸의 활약에 힘입은 실드는 결국 K의 넥서스까지 파괴하며 현재 롤드컵 순위결정전에서 1대0으로 앞서고 있다.
이번 롤드컵 순위결정전에서 승리하는 팀은 롤드컵 2014 시즌에서 10번째로 본선확정을 짓고, 한국 대표 중에서는 3위를 기록하게 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롤드컵 순위결정전] ´월드스타´ 페이커, 롤드컵 직행 실패
▶ [롤드컵 순위결정전] ´페이커´ 이상혁, '비밀병기' 탈론 꺼내들어
▶ '페이커' 이상혁 슈퍼캐리로 삼성화이트와 롤드컵 순위결정전 성사
▶ 롤드컵 순위결정전-대표선발전은 어떻게 치러지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