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커' 이상혁이 롤드컵 대표선발전을 앞두고 하품을 하고 있다.
SK텔레콤T1 K(이하 K)는 30일 서울 용산e스포츠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 2014(이하 롤드컵)' 한국대표 선발 최종전에서 나진실드(이하 실드)와 마지막 롤드컵 티켓을 놓고 일전을 벌인다.
'페이커' 이상혁이 속한 K는 지난 27일 롤드컵 순위결정전(2위)에서 삼성화이트에게 0대3 완패를 당했고, 금일 실드와 마지막 남은 롤드컵 티켓(3위)을 놓고 대결을 펼친다.
'페이커' 이상혁은 경기 전 하품을 하면 그 경기를 승리로 이끄는 기분좋은 징크스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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