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화미디어고교 - 게임조선 산학협력MOU, 최진자 학교장(좌)과 김동수 본부장(우)
디지틀조선게임(대표 김봉현, 이하 게임조선)은 서울 소재 특성화 고등학교인 이화여대병설미디어고등학교(학교장 최진자)와 산업인력을 양성하고 당사자 간 업무교류 및 공동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MOU)을 2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게임조선과 이화여대병설미디어고등학교는 게임/IT 산업 인재 양성과 콘텐츠 공유를 비롯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게임 관련 현장 교육 지원 등의 협력 관계를 펼칠 계획이다.

▲ 이화미디어고교의 학교 소개 영상물 'Dynamic Ewha'
◆ 게임조선 - 이화미디어고등학교 산학협력MOU
김동수 게임조선 전략본부장은 "이번 이화여대병설미디어고등학교와 산학협력MOU를 통해 게임조선이 개발 및 디자인 등 게임/IT 업계로 진로를 희망하고 있는 고등학생들에게 좋은 기회들이 제공되면서 특성화 고등학교가 인재를 양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게임을 좋아하고 즐기는 어린 학생들이 게임 개발자, 게임 디자이너, 프로게이머 등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회사 소개와 인사말, 게임조선 김동수 본부장
최진자 이화여대병설미디어고등학교 교장은 "그래픽과 디자인 등 IT 산업의 총아라고 할 수 있는 게임 업계로 학생들의 진출과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게임 개발자, 그래픽 디자이너로 진로를 원하는 학생들에게 좋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 이번 협약식에 대한 인삿말을 남겼다.

▲ 학교 소개와 인사말, 이화미디어고등학교 최진자 학교장
이화학당 재단에서 설립한 이화여대병설미디어고등학교(영란여자상업고등학교)는 지난 1969년 개교한 이래 45년간 인재 양성에 힘을 기울여 왔으며 2004년부터 현재 교명으로 변경해 미디어, 영상, 디자인, IT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배출한 특성화 고등학교다.

▲ 이화미디어고교 - 게임조선 산학협력MOU 협약식
◆ 이화미디어고등학교
이화미디어고등학교는 미디어비즈니스, 영상미디어, 미디어디자인 학과로 분류되어 있어 정규 수업 외 전공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원하는 방향의 진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이화미디어센터
학교 내 마련된 방송실과 녹음실을 통해 영상 기획부터 제작까지 실습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 이화미디어센터 방송실, 영상 녹화 및 방송을 위한 장비가 마련되어 있다
영상 기획 수업, 학생들이 조별 토론을 통해 프로젝트 영상을 직접 기획하고 제작까지 완료하면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완성된 영상에 대한 평가와 조언을 듣는 시간을 가진다.

▲ 프로젝트 영상을 기획하고 있는 이화미디어고교 학생들

▲ 이화미디어센터 방송실, 영상 및 녹음물을 촬영하고 편집하는 실습을 가진다
학교 시설 중에는 사진 촬영을 위한 별도의 스튜디오도 마련되어 있다.

▲ 이화미디어고등학교 내 사진 스튜디오
[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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