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정준 넥슨지티 대표
넥슨지티(구 게임하이)가 사명 변경 후 첫 기자간담회를 진행해 이목을 집중 시켰다.
넥슨지티는 27일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아레나에서 '넥슨지티모바일언팩'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작 2종을 공개해 본격적인 모바일게임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슈퍼판타지워는 지난 달 '넥슨스마트온'에서 프로젝트30으로 소개 됐던 SRPG로, 이날 처음으로 확정된 타이틀과 모습을 선보였다. 또 동명의 인기 온라인게임을 모바일로 새롭게 구성한 서든어택M:듀얼리그는 27일부터 비공개 시범테스트 진행하고 테스터를 모집 중이다.

▲ 김대훤 넥슨지티 개발본부장
행사 첫 시작은 넥슨지티 김정준 대표와 김대훤 개발본부장이 모바일 시장 진출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김정준 넥슨지티 대표는 "넥슨과 합병 된 이후로 사명 변경, 우수한 확충 등 한층 더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역량을 집중 해왔다"며 "오늘 소개하는 개발 막바지에 다가온 온라인게임 '서든어택2'와 모바일게임들로 넥슨지티가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김대훤 넥슨지티 개발본부장의 "지난 해 '몬몬몬 for Kakao'로 처음 모바일에 도전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지난 1년간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SRPG 슈퍼판타지워와 서든어택M:듀얼리그로 모바일게임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슈퍼판타지워는 4분기, 서든어택M:듀얼리그는 9, 10월 중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동수 기자 ssrw@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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