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종업원 상여금 지급을 위해 4억9000만원 규모의 자사주 3335주를 처분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처분후 엔씨소프트가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는 10만2581주로, 이는 전체 발행주식의 8.97%에 해당한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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