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게임사 액토즈소프트가 올 상반기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액토즈소프트는 최근 한국거래소에 제출한 반기 연결보고서를 통해 상반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6% 줄어 들은 504억76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이익 부문은 영업손실 58억9000만원, 당기순손실 99억62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부문별로는 온라인게임이 303억5000만원으로 전체 매출의 60.13%를 차지했으며, 모바일게임(201억2400만원), 기타(200만원) 순으로 집계됐다. 이중 국내 매출은 105억3600만원, 해외매출은 399억31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기간 중 중국 자회사인 메이유의 사업부진의 영향으로 실적하락폭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메이유는 올 상반기 115억1700만원의 매출과 43억9800만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한편, 액토즈소프트의 주요 매출원은 '미르의전설2,3'(51.6%), '확산성 밀리언아서'(22.5%), '체인 크로니클'(11.7%) 순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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