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가 올 하반기 신작 모바일게임 10종을 출시한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13일 진행된 2014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 하반기 '두근두근레스토랑', '천랑', '아이언슬램'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 모바일게임 10종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해외 시장 진출도 가속화될 전망이다. 위메이드는 지난 5월 일본에 출시한 모바일 RPG '아틀란스토리'를 3분기 샨다를 통해 중국 서비스를 진행한다.
장 대표는 "아틀란스토리가 일본에서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둠에 따라 해외 서비스에 대한 학습효과도 얻고 있다"면서 "'에어헌터', '비행소녀' 등 수종의 타이틀이 추가적으로 해외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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