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자사의 MMO액션게임 ‘월드오브탱크’에서 3대3 아마추어 토너먼트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월드오브탱크’를 즐기는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8월 12일부터 20일까지 ‘월드오브탱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든 경기는 3대3 전투로 진행되며, 최대 10단계까지 모든 전차로 참여 가능하다.
8월 23일부터 9월 14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에 풀리그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되고 상위 4개팀이 결승전에 진출한다. 특히 매 경기 승리 시 100골드가 지급되고, 1위부터 6위팀에게는 개인별 최대 4,000골드의 상금이 지급된다.
결승전은 9월 21일 ‘월드오브탱크’ 프리미엄 PC방에서 오프라인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아프리카티비’ 인기 BJ가 경기를 중계할 예정이다. 우승팀 전원에게는 5000 골드가 수여되며, 준우승팀에게는 3500골드, 3, 4위팀에게는 각각 1500골드씩 지급된다.
전혜진 워게이밍코리아 e스포츠 매니저는 “‘월드오브탱크’ 유저들이 누구나 부담 없이 대회에 참가해 e스포츠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친구들과 팀을 구성해 대회에 참가하고, 푸짐한 상품도 받는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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