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전병헌, 이하 KeSPA)에서 운영하는 ‘KeSPA 대학생 기자단’이 2기 선발을 완료하고 6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KeSPA 대학생 기자단은 전병헌 협회장의 취임 1주년을 맞아 발표했던 ‘넥스트e스포츠 액션플랜 #3’의 협회 소통 강화 방안 중 하나로, 지난 1기 단원들은 3월부터 6월까지 활발한 활동을 통해 e스포츠를 알리는데 힘썼다.
이번 2기 KeSPA 대학생 기자단은 1기 때보다 더 많은 지원자가 몰려, 선발 인원을 두 배 가량 늘렸음에도 불구하고 약 8대 1의 경쟁률 가운데 마감됐다. 이번 2기 지원자들은 서류전형 및 면접전형을 거쳐 현장에서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할 의지를 적극적으로 보여준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선발됐다.
2기 발대식에서 대학생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 전병헌 회장은 “이번 2기 대학생 기자들도 폭 넓은 활동과 열정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여러분의 빛나는 젊음과 열정이 e스포츠를 통해 빛났으면 한다”며 “KeSPA는 대학생 기자단을 매개로 팬들과 더욱 활발한 소통을 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게임조선에서만 볼 수 있는 연재/특집 기사
▶ 대세는 MMOFPS다! 플래닛사이드2 최대 커뮤니티는?
▶ 미소스영웅전, 원작 특유의 액션 ″턴제″전투로
▶ 스타트업의 대박신화, 730일의 흔적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