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프로리그 결승] KT 김성대, 결승 전용 빌드로 매치포인트 만들어… 3대1

작성일 : 2014.08.09

 

김성대가 만발의정원에서 새로운 빌드를 꺼내들어 승리를 따냈다.

김성대는 9일 세빛둥둥섬 야외무대에서 열린 'SKT 스타2 프로리그 2014(이하 프로리그)' 통합 결승 4세트에서 박령우에게 승리했다.

양 선수는 앞마당 부화장에 이어 산란못을 건설하며 출발했다.

김성대는 빠르게 번식지를 준비했지만 박령우의 저글링에 이를 발각당했다. 하지만 김성대는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이 준비한 빌드를 자신있게 선보였다.

김성대는 바퀴를 생산하며 업그레이드를 일찌감치 준비했다. 김성대는 박령우에게 압박을 가하며 이른 타이밍에 풍부한 광물지대를 확보했다.

자원에서 앞선 김성대는 박령우보다 먼저 히드라리스크를 생산하며 교전을 준비했다.

김성대는 히드라리스크의 화력을 앞세워 대규모 교전에서 우위를 점했다. 유리해진 김성대는 방심하지 않고 감시군주로 박령우의 움직임을 파악했고, 오염을 통해 가벼운 견제도 펼쳤다.

결국 김성대는 히드라리스크 13기를 대동해 다시 한 번 대규모 교전을 펼쳐 대승을 거두고 승리를 따냈다.

◆ SKT 스타2 프로리그 2014 통합 결승
▷ SKT 1 vs 3 KT
1세트 김민철(저, 11시) <아웃복서> 승 김대엽(프, 5시)
2세트 원이삭(프, 6시) <회전목마> 승 이영호(테, 2시)
3세트 정윤종(프, 11시) 승 <세종과학기지> 주성욱(프, 5시)
4세트 박령우(저, 1시) <만발의정원> 승 김성대(저, 7시)
5세트 어윤수(저) <해비테이션스테이션> 김성한(저)
6세트 김도우(프) <프로스트> 전태양(테)
에이스결정전 <아웃복서>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게임조선에서만 볼 수 있는 연재/특집 기사
대세는 MMOFPS다! 플래닛사이드2 최대 커뮤니티는?
미소스영웅전, 원작 특유의 액션 ″턴제″전투로
스타트업의 대박신화, 730일의 흔적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