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T1 K가 NLB 우승을 차지하며 525점을 획득해 삼성화이트와 동점을 기록하며 롤드컵 직행을 두고 일전을 벌이게 됐다.
SK텔레콤T1 K(이하 K)는 9일 서울 광운대 동해문화 예술관에서 열린 '아이텐조이 NLB 서머 2014' 결승전(이하 NLB 결승)'에서 나진소드에게 승리하며 서킷포인트 525점을 획득했다.
이번 시즌 라이엇게임즈는 롤드컵과 관련해 한국 지역에 총 세 장의 티켓을 부여했고, 현재 삼성블루가 서킷포인트 1위를 확정지으며 롤드컵 직행을 확정 지은 상태이다.
한국에서는 두 팀이 롤드컵 직행 티켓을 가질 수 있어, 남은 자리는 한 자리다. 이 자리를 놓고 서킷포인트 525점을 획득한 K와 삼성화이트가 일전을 벌이게 됐다.
두 팀의 롤드컵 직행은 오는 27일 순위결정전(5전 3선승제)을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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