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게임즈가 PC온라인게임의 승부수와 신(新)성장동력을 위해 분주한 움직임이다.
이 회사는 지난달 17일 온라인 골프게임 '온그린'의 기자간담회를 통해 게임을 공개하고 7월 31일부터 닷새간 첫 번째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했다.
온그린은 스크린골프 전문회사인 골프존에서 개발한 골프게임으로 기존 골프게임과 차별화로 골프를 즐기는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을 계획하고 있다.
이에 네오위즈게임즈의 피망 사이트 외에도 골프존닷컴과 오프라인 골프존과 연계사업 등을 통해 골프 마니아와 게임 유저를 동시 공략하겠다는 각오이다.
이어 신작 FPS(1인칭슈팅) '블랙스쿼드'도 기자시연회와 함께 게임 테스트를 준비 중이다.
블랙스쿼드는 NS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온라인게임으로 기존 3인칭슈팅으로 제작됐던 바이퍼서클의 게임 시스템 전반을 새롭게 변경해 정통 FPS게임으로 거듭나설 계획이다.
그 밖에 네오위즈게임즈는 한재갑 총괄 프로듀서와 150여 명의 개발진이 참여하고 있는 MMORPG '블레스'와 네오위즈CRS에서 개발 중인 MORPG '프로젝트블랙쉽(가제)' 등 PC온라인게임 등의 테스트를 진행하며 출시를 예고하고 있다.
한편 네오위즈게임즈는 주요 퍼블리싱 게임의 계약 만료와 웹보드게임 규제 등으로 매출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PC온라인게임 시장에 꾸준한 도전과 함께 네오위즈인터넷과 협업을 통해 꾸준히 모바일게임 시장을 공략하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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