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섹시 걸즈(Sexy Girls)'를 컨셉으로 한 '테라'의 중국 프로모션 영상이 현지 게이머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테라'의 현지 퍼블리셔인 쿤룬은 중국 상하이 뉴인터내셔널 엑스포센터에서 진행중인 '차이나조이2014'에 대형부스를 마련하고, 부스 전체를 '테라' 단일 타이틀로 장식했다.
국내 게임사 블루홀스튜디오에서 만든 이 타이틀 온라인 기반의 MMORPG로, 4년간의 개발기간 동안 400억원 가량의 개발비가 투입된 대작게임이다. 중국에서는 두 차례에 걸친 비공개 테스트와 파이널 테스트를 거쳐 오는 6일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특히 '차이나조이' 쿤룬 부스 메인 이벤트홀에서는 국내에서 볼 수 없던 캐릭터들의 섹시미를 강조한 영상이 소개돼 눈길을 모았다. 영상 속 케스타닉, 하이엘프, 휴먼 등 여성 캐릭터들은 비키니 수영복, 교복, 호피무늬 바니걸 의상 등을 입고 음악에 맞춰 군무를 선보였다.
앞서 쿤룬 측은 테스트 당시 미녀가 이용자의 집에 방문, PC컴퓨터에 '테라'를 설치해주는 이색 '미인계' 프로모션을 진행해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한편 ‘테라’는 한국, 일본, 북미, 유럽, 대만, 중국에 이어 여섯번째 시장인 러시아에도 조만간 진출할 예정이다.







[상해=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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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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