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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SK텔레콤 S, 질리언 활용해 승부 원점… 1대1

작성일 : 2014.07.30

 

SKT S가 질리언을 활용해 유리함을 굳히며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SKT S는 30일 서울 용산e스포츠스타디움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리그 서머 2014(이하 롤챔스 서머)' 4강 1경기 2세트에서 KT애로우즈에게 승리했다.

파랑 진영에 위치한 KT애로우즈(이하 애로우즈)는 직스-나미-트위치를 밴했고, 빨강 진영에 자리한 SKT S(이하 S)는 카사딘-렝가-리신를 금지했다. 애로우즈는 그라가스-엘리스-코그모-오리아나-알리스타를 픽했고, S는 쓰레쉬-트리스타나-쉔-이블린-질리언을 선택했다.

시작부터 S가 앞서나갔다.

S는 '마린' 장경환(쉔)과 '호로' 조재환(이블린)이 이른 타이밍에 중단(미드)을 노려 이지훈(질리언)과 함께 '루키' 송의진(오리아나)을 잡아냈다.

이후 S는 '카카오' 이병권(엘리스)의 체력을 대부분 소모시키는 데 성공하며 드래곤까지 사냥했다.

질리언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S는 점차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S는 중단에서 '호로' 조재환과 이지훈이 힘을 합쳐 '루키' 송의진(오리아나)을 잡아냈고, '궁극기' 시간역행을 활용해 '카카오' 이병권까지 처치했다.

18분경 드래곤 교전에서 '뱅' 배준식(트리스타나)의 프리딜로 대승을 거둔 S는 다시 한 번 드래곤까지 가져가며 앞서나갔다.

23분경 S는 바론(내셔남작)을 사냥했고, 이어진 전투에서 '하차니' 하승찬(알리스타)과 '썸데이' 김찬호(그라가스)를 잡아내며 승기를 굳혔다.

S는 질리언의 패시브인 '깊은 깨달음'의 효과로 질리언과 트리스타나가 30분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 16레벨을 돌파하며 레벨에서 애로우즈를 압도했다.

35분 S는 하단 억제기 대규모 교전에서 에이스(마무리)를 띄웠고, 넥서스까지 파괴하고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 롤챔스 서머 2014 4강 1경기
▷ KT애로우즈 1 vs 1 SKT S
1세트 KT애로우즈 승 vs SKT S
2세트 KT애로우즈 vs 승 SKT S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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