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프로리그] KT 이영호, ´끝판대장´ 김유진 잡고 선취점… 1대0

작성일 : 2014.07.29

 

'최종병기' 이영호가 진에어의 '끝판대장' 김유진을 잡고 선취점을 획득했다.

이영호는 29일 강남 넥슨아레나에서 열린 'SKT 스타2 프로리그 2014(이하 프로리그)' 통합 포스트시즌 4강 2경기 3차전 1세트에서 김유진에게 승리했다.

이영호는 사신 더블을 한 뒤 3병영에서 병력을 생산했다. 반면 김유진은 빠르게 앞마당 연결체를 가져가며 거신을 갖추는 빌드를 준비했다.

이영호의 3불곰-해병 찌르기 병력은 김유진의 앞마당에서 탐사정을 17기를 잡아내며 큰 이득을 거뒀다.

이후 이영호는 두 번째 확장기지를 안착시키며 자원에서 앞서나갔고, 의료선을 통한 적극적인 견제를 펼쳤다.

자원의 이점을 살린 이영호는 해병과 불곰, 의료선을 집중 생산해 김유진과 교전을 펼쳤다. 반면 김유진은 업그레이드에서 밀리자 업그레이드를 포기하고 빠르게 폭풍 업그레이드를 하는 판단을 보였다.

결국 이영호는 김유진의 두번째 확장기지를 파괴시켰고, 교전에서 승리하며 선취점을 따냈다.

◆ SKT 스타2 프로리그 2014 통합 포스트시즌 4강 2경기 3차전
▷ 진에어 0 vs 1 KT
1세트 김유진(프, 11시) <아웃복서> 승 이영호(테, 5시)
2세트 김도욱(테) <프로스트> 고인빈(저)
3세트 방태수(저) <만발의정원> 김대엽(프)
4세트 이병렬(저) <회전목마> 전태양(테)
5세트 김남중(프) <세종과학기지> 주성욱(프)
6세트 조성주(테) <해비테이션스테이션> 김성대(저)
에이스결정전 <아웃복서>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게임조선에서만 볼 수 있는 연재/특집 기사
대세는 MMOFPS다! 플래닛사이드2 최대 커뮤니티는?
이카루스, 여름방학 업데이트로 녹인다
[화보] 꽃미모 아나운서가 떴다!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