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키런'으로 잘 알려진 모바일게임사 데브시스터즈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데브시스터즈는 지난 5월 상장예비심사 청구, 최종적으로 심사에서 통과했다. 이 회사는 통과 후 6개월 이내 상장하면 된다는 규정에 따라 연내 적절한 시기를 판단해 상장을 완료할 방침이다.
데브시스터즈는 지난해 4월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쿠키런 for kakao'를 론칭, 오픈 직후 구글 플레이 한국 1위, 누적 매출 전 세계 3위에 올랐다. 이를 통해 지난해 매출액 613억원, 22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지난 1월에는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을 통해 'LINE 쿠키런'을 출시해 일본, 동남아 10개 국가 애플 앱스토어 무료 다운로드 1위에 오르는 등 현재까지 누적 다운로드 수 5000만건 이상을 달성하고 있다.
한편, 데브시스터즈의 상장 관련 주관 증권사는 우리투자증권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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