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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IGS, 게임운영 넷마블과 겹칠 우려 없어

 

"넷마블과 사업이 겹치거나 정보가 공유될 가능성은 없다."

게임운영 전문기업 IGS(대표 조영기)는 24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모바일·온라인 게임운영 사업 성과와 계획을 발표하는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IGS는 모회사 넷마블의 의존도가 커 게임운영에 제약을 받을 수 있다는 좌중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IGS 길호웅 실장은 "지난 1년간 넷마블이 아닌 다른 고객사의 게임을 운영할 준비를 해왔다"면서 "모든 IP, 계정 등 넷마블과 IGS가 서로 시스템 인프라를 침범할 수 없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어 "보완적인 측면에서도 충분히 대비를 해왔다"며 "넷마블은 국내외 퍼블리싱에 주력하고 IGS는 게임 운영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며 모회사 넷마블 사업과 겹칠 염려가 없다고 강조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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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er 기자의

댓글 0

  • nlv67 카페커몬
  • 2014-07-24 16:24:17
  • 에이 멀 공유안해 ㅋㅋㅋㅋ
  • nlv3 탱크보이전두환
  • 2014-07-24 16:35:06
  • IGS P2P서비스 한다고 합니다. 이글 내려주세요
  • nlv16 태희과장
  • 2014-07-24 16:38:02
  • 퍼블리싱 자체가 운영이 포함된 거 아닌가
  • nlv114_655846 비전력이부족하다잉
  • 2014-07-24 16:39:21
  • 잘도 안겹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