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게임 운영 전문 서비스에 나선다.
CJ E&M넷마블(부문 대표 조영기)은 온라인과 모바일 게임 서비스 운영 전문 자회사 CJIG의 사명을 IGS(대표 조영기)로 변경하고 24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게임 개발사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조영기 대표는 "넷마블은 PC온라인게임 뿐만 아니라 모바일게임에서도 QA와 운영 노하우를 축적해왔다" 며 "지난 4월에는 필리핀에 글로벌 서비스센터를 설립해 해외 서비스에 대한 기본 체계를 확립했고 함께 하는 개발사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 1호 게임학 박사를 취득한 윤형석 상명대학교 교수가 사업 설명회 축사를 맡았다.
윤 교수는 "2005년 일본에서 열린 컨퍼런스에 참석했는데 우리나라보다 온라인게임 서비스 및 운영 노하우가 떨어진다고 생각했던 일본 회사가 파이널판타지 온라인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해서 놀라적이 있다" 며 "또한 우리는 보통 GM을 영자라고 부르며 가벼이 여기는 반면 그쪽에서는 프로듀서라고 부르면서 존중하는 문화가 부러웠다. 한국이 세계 최고의 게임 서비스 능력과 노하우를 갖추고 있는 만큼 이번 IGS처럼 체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IGS는 지난 14년간의 서비스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적이고 광범위한 서비스를 고객 니즈에 맞춰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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