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프로리그] CJ 김준호, 어윤수 꺾고 승부원점… 1대1

작성일 : 2014.07.20

 

김준호가 어윤수를 잡아내고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김준호는 'SKT 스타2 프로리그 2014(이하 프로리그)' 통합 포스트시즌 PO 1차전 1경기 2세트에서 어윤수에게 승리했다.

양 선수는 공격적인 움직임보다는 배를 불리며 중장기전에 힘을 싣는 모습을 보였다.

먼저 칼을 빼 든 것은 김준호였다. 김준호는 차원분광기 파수기 드롭을 시도하며 공허포격기를 모으기 시작했다.

김준호는 환상 불사조를 통해 어윤수의 둥지탑을 확인한 뒤 우주관문을 세 개까지 늘려 불사조를 생산했다.

김준호는 공허포격기-불사조-추적자 병력으로 어윤수의 뮤탈-타락귀 병력에 완승을 거두고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 SKT 스타2 프로리그 2014 통합 포스트시즌 PO 1차전 1경기
▷ SKT 1 vs 1 CJ
1세트 박령우(저, 11시) 승 <회전목마> 이재선(테, 6시)
2세트 어윤수(저, 11시) <세종과학기지> 승 김준호(프, 5시)
3세트 김민철(저) <해비테이션스테이션> 신동원(저)
4세트 김도우(프) <아웃복서> 정우용(테)
5세트 정윤종(프) <프로스트> 변영봉(프)
6세트 원이삭(프) <만발의정원> 김정우(저)
에이스결정전 <회전목마>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게임조선에서만 볼 수 있는 연재/특집 기사
대세는 MMOFPS다! 플래닛사이드2 최대 커뮤니티는?
이카루스, 여름방학 업데이트로 녹인다
[화보] 꽃미모 아나운서가 떴다!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