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우진 NHN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취임 첫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18일 NHN엔터테인먼트는 자사에서 서비스하고 지노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MMORPG '데빌리언'의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정 대표는 "회사의 기틀을 다지기 위해 많이 준비해왔고 중장기적 믿음을 갖고 지속 사업 확장에 나서겠다" 며 "최근 모바일게임이 인기를 끌지만 PC온라인게임 시장도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며 데빌리안은 지난 5년간 열심히 준비해온 게임이다"고 말했다.
이어 정 대표는 "데빌리언은 쿼터뷰 시점의 한국형 핵앤슬래시 MMORPG로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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