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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그린, 게임과 현실을 잇다…게임코인으로 '골프존' 서비스 'OK'

작성일 : 2014.07.17

 

'피파온라인' 시리즈를 통해 스포츠게임 명가로 발돋움한 네오위즈게임즈가 다시 한번 스포츠 장르 게임에 도전한다.

네오위즈게임즈는 골프존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온 그린'이 오는 31일부터 5일간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스크린골프기업 골프존의 노하우를 활용, 크라이엔진3를 통해 사실적인 구질과 물리를 구현했다. 또 다양한 미션, 시즌/대회에서 즐기는 싱글 및 멀티 플레이 모드를 통해 진정한 골프의 재미를 전달하고 있다.

◆ 온 그린, 골프존의 스크린 물리 노하우 적용

'온 그린'은 세계 3대 그래픽 엔진 중 하나로 손 꼽히는 크라이엔진3를 사용해 높은 품질의 그래픽을 선사한다. 특히 웅장하고 아름다운 환경의 코스 그래픽과 미려하고 리얼한 캐릭터 그래픽, 현실적이고 디테일한 사물의 액션과 리액션을 표현해 실제 골프를 치는 것과 같은 리얼함을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골프존’은 골퍼의 자세, 스윙 속도, 두 발의 위치 등을 판단하는 센서 기술과 전국의 수많은 코스를 한 치의 오차 없이 스크린 골프로 옮긴 축적된 경험, 볼의 궤적, 지형과 샷의 속성을 제대로 구현해 프로골퍼 선수도 리얼하게 느낄 정도의 골프 물리 노하우를 ‘온 그린’에 녹여냈다.

◆ 원하는 스타일로 성장시켜 나가는 나만의 캐릭터

이용자들은 계정 당 최대 3개의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으며, 3레벨부터 히터(hitter), 테크니션(technician), 스윙어(swinger) 등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을 선택해 각 분야에 특화된 캐릭터로 성장시킬 수 있다.

또 캐릭터에는 스핀, 커브, 파워, 임팩트, 컨트롤 등 총 5가지의 스텟(status)이 존재하며, 선택한 스타일에 따라 스텟이 자동으로 조정된다.

히터 : 강한 스윙으로 긴 비거리를 낼 수 있어 길이가 긴 홀에서 강점을 드러내는 힘 중심의 스타일

스윙어 : 부드러운 스윙으로 중간 및 짧은 거리의 홀에서 쉬운 컨트롤 할 수 있는 정확도 중심의 스타일

테크니션 : 다양한 스핀과 커브를 자유롭게 사용하여 난이도가 높은 코스에서 진가를 발휘하는 기교 중심의 스타일

◆  현실에서 경험하지 못하는 코스 vs 실제 필드환경 등 재현

‘온 그린’에서는 다양한 컨셉의 필드에서 골프를 즐길 수 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잔디의 필드를 비롯해 설원, 오아시스, 사막, 정글, 절벽 등 실제로는 접할 수 없었던 코스에서의 라운딩을 만끽하게 된다.

단순한 필드에서의 재미를 넘어 현실에서 불가능 한 다양한 장소에서의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함으로써 온라인 게임의 장점을 극대화 시켰다. 뿐만 아니라 실제 경기도 안성 지역에 위치해 ‘골프존카운티’에서 운영하고 있는 골프장 ‘안성Q’를 게임 내 완벽하게 구현한 실존 코스도 추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골프 코스 디자인 및 라운딩 플레이에 대한 ‘골프존’만의 다년간 노하우를 통해 ‘안성Q’ 필드의 환경과 조건이 게임 내 재현될 예정으로, 실제 골프를 즐기는 듯한 실감나는 라운딩의 재미를 만나볼 수 있다.

◆ ‘온 그린’의 핵심 시스템…‘시즌제’ 도입

‘온 그린’에서는 시즌이 상시적으로 진행되어 상위 순위를 차지하기 위한 이용자들의 경쟁이 펼쳐지게 된다.

진입 장벽이 높은 실제 골프 대회와는 다르게 ‘온 그린’에서는 점수에 따라 랭킹 포인트를, 순위에 따라 시즌 포인트를 쌓을 수 있다. 시즌 기간 동안 다양한 대회 참가를 통해 유니크 아이템과 큰 상금을 획득 할 수 있으며, 누적 포인트에 따라 상위 유저들에게는 게임 아이템을 비롯한 최고의 보상과 명예가 주어진다.

◆ 초보자도 쉽게 골프에 빠져들게 만드는 ‘미션’

이용자는 ‘OG’의 주니어 프로 소현의 안내에 따라 특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라운딩을 진행하게 된다.

‘OG’에서는 초보 미션 구간부터 지속적인 미션을 통해 푸짐한 게임 아이템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며, 미션을 수행하다 보면 누구나 쉽게 골프와 게임 이용방법을 익힐 수 있게 된다.

◆  강한 캐릭터로 거듭나기 위한 필수 도구 ‘클럽’과 ‘기어’

‘온 그린’의 클럽은 드라이버, 아이언, 웨지로 나뉜다. 이용자는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과 맞는 클럽에 다양한 성능을 가진 기어를 장착할 경우 샷 거리 증가, 스핀, 커브, 임펙트, 컨트롤 등 다양한 능력을 추가할 수 있다. 어떤 기어를 장착하느냐에 따라 클럽의 성질이 매우 달라져 자신이 원하는 플레이 스타일을 구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 게임을 더욱 쉽게 풀어나갈 수 있다. 기어는 매 경기가 끝날 때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 게임 코인 모아 스크린골프 '골프존' 콘텐츠 즐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온 그린'이 실제 골프에 대한 대리만족은 물론 골프를 즐기는 또 하나의 새로운 방식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게임플레이와 현실세계의 골프를 연결하는 다양한 준비들을 하고 있다.

우선 게임 내 핵심 시스템인 대회 참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OG코인(가칭)’으로 실제골프를 즐기는데 필요한 장비를 얻거나, 스크린이나 필드에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향후 게임 내 다양한 활동을 통한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 ‘온 그린’에서 이용자가 게임을 즐긴 만큼 누적되는 멤버쉽 포인트에 따라 게임 내 혜택을 비롯해 실제골프를 즐기는데 있어서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 온라인부터 오프라인까지 다양한 대회 운영

‘온 그린’은 게임의 핵심 시스템인 ‘시즌’을 활용해 온라인 상에서 펼쳐지는 골프 경쟁의 재미를 오프라인까지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예를 들어 상시적으로 진행 되는 게임 내 시즌 중 상위 순위를 기록한 일정 숫자의 유저들을 모아 오프라인 대회를 진행함으로써 실제 골프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이용자가 직접 대회를 개최하는 ‘골프존’의 GLF(Golfzon Live Festival)과 같은 오픈형 대회를 펼쳐 각 거점 별 PC방 대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 이용자 성향 고려한 특화 서비스 운영 

또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유저와 함께 호흡하고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운영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골프에서의 ‘프로 캐디’를 모티브로 운영자는 게임에서 이용자들과 함께 게임 플레이를 진행하며, 고객의 요구 사항을 파악하고 다양한 웹 서비스 활동으로 이용자들의 게임 이용을 서포트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정기적인 유저 간담회를 비롯 ‘골프존’ 인프라를 활용해 실제 골프 활동을 진행하며 회사와 이용자 간의 스킨쉽 강화로 게임 서비스 환경을 이용자들과 함께 맞춰 나갈 예정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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