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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그린, 기존 골프게임과 차별점? 골프를 즐기는 새로운 방식

작성일 : 2014.07.17

 

"기존 골프게임은 단순히 골프를 소재로한 게임이었지만 온그린은 골프를 즐기는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한다"

피파온라인2와 크로스파이어 등 캐시카우를 상실한 네오위즈게임즈가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골프존의 온라인골프게임 '온그린'의 퍼블리싱을 진행한다.

이 회사는 17일 서울 청담씨네시티 프라이빗시네마에서 '온그린'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보성 네오위즈게임즈 사업부장은 네오위즈게임즈가 온그린을 선택한 이유와 서비스 전개 방향에 대해 소개했다.

다음은 김보성 사업부장이 소개한 온그린의 성공전략에 관한 전문이다.

◆ 네오위즈게임즈 온그린의 성공전략

자료를 확인해보니 지금온라인게임 인구는 약 1200만이고 골프인구는 약 500만 수준이었다.

골프와 온라인게임의 교집합 숫자는 어느 정도가 될까? 사실 많지는 않을 것 같다. 크진 않을 것이라 생각.

과거 인기 골프게임은 사랑을 받았지만 지금까지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킨다고 보기 어렵다고 생각. 모두를 종합해보면 시장 상황만 보면 온라인골프게임에 도전하는 것은 성공 가능성이 낮은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네오위즈게임즈는 왜 온그린을 퍼블리싱을 했을까?

기존에는 온라인 골프게임만으로만 접근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그래서 네오위즈게임즈는 온라인게임의 소재로 골프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골프를 즐기는 새로운 방법으로 제공하고자 하겠다.

500만의 골프 인구를 타겟층으로 생각한다. 이들에게 관심을 얻어내려면 그들이 좋아하는 콘텐츠를 제공해야 한다. 필드와 스크린, 온그린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야 할 것.

이게 바로 네오위즈게임즈가 생각하는 방법. 골퍼와 게이머들에게 관심을 받기 위해 골프존에서는 골프를 즐기는 또 다른 방법제시, 피망에서는 골프의 모든 것과 스포츠게임에 대한 노하우와 기술력 등이 제공되어야 한다.

피망 사이트 뿐 아니라 골프존닷컴과 기타 채널링, 모바일 앱 등으로 노출을 많이 시킬 계획이다.

또한 모든 마케팅과 콘텐츠는 골프존과 연계에서 진행하고자 한다. 아직 협의 중이나 차별화된 멤버십, 접근형 이스포츠, 고객감동 서비스 등을 준비 중이다.

실제 골프의 대리 만족은 물론 골프를 즐기는 또 하나의 새로운 방식으로 정착시켜 골퍼로서의 나를 표한하는 방법으로 보여질 것이라 기대한다.

골프존과 연계부분은 게임 내 주요 시스템 가운데 하나인 시즌 대회에 참여하면 오지코인(가칭)을 얻는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에서 라운딩, 스크린골프 등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방향이다. 즉 온그린을 즐긴 만큼 누적되는 멤버쉽포인트를 통해 게임 내 혜택 및 실제 골프를 즐기는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우승의 기회가 열려있는 온라인대회를 진행하고 오프라인으로 이어지도록 한다. 시즌에서 포인트를 누적해 등수를 정해서 오프라인 대회로 이어가는 방식을 고려하고 있다.

게임은 운영도 중요한 만큼 게임에서 이용자들과 함께 라운딩을 즐기는 프로 캐디GM을 통해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온그린은 7월말 첫 비공개테스트를 시작으로 하반기 오픈베타를 목표로 한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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