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4라운드 준PO, PO, 결승에서 각각 3킬 씩을 기록한 김유진, 조성주, 방태수(좌측부터)
진에어그린윙스의 김유진, 조성주, 방태수가 4라운드 포스트 시즌에서 3킬씩을 기록하며 4라운드 우승을 일궈냈다.
진에어그린윙스는 8일 서울 강남 넥슨아레나에서 열린 'SKT 스타2 프로리그 2014(이하 프로리그)' 4라운드 결승에서 SK텔레콤T1을 4대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라운드 우승이 있기까지는 진에어그린윙스의 삼총사를 빼 놓을 수 없다. 정규시즌에서 20승을 차지하며 다승왕을 차지한 김유진이 라운드 준플레이오프에서 삼성갤럭시칸을 상대로 3킬을 기록하며 스타트를 끊었다.
바통을 이어받은 조성주는 플레이오프에서 CJ엔투스에게 3킬을 거두며 팀의 결승 진출을 견인했다. 3킬 릴레이의 끝은 방태수였다.
방태수는 4라운드 결승전에서 최강이라 불리고 있는 SK텔레콤T1을 상대로 '폭주기관차' 다운 면모를 선보이며 팀의 4대2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4라운드 포스트시즌의 성적은 오는 20일부터 진행될 통합 포스트시즌의 성적과도 직결될 수 있다. 4라운드 포스트시즌에서 맹활약을 펼친 진에어 삼총사의 기세가 어디까지 갈 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울 전망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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