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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리그] 진에어 조성주, 3킬 거두고 결승행 견인… 4대2

작성일 : 2014.07.07

 

조성주가 '다승왕' 김준호마저 잡아내고 팀을 결승에 올려놓았다.

조성주는 7일 서울 강남 넥슨아레나에서 열린 'SKT 스타2 프로리그 2014(이하 프로리그)' 4라운드 플레이오프 6세트에서 김준호를 꺾었다.

조성주는 노배럭 더블을 시도해 자원에서 앞서나갔다. 김준호는 이를 확인하고 앞마당을 따라갔다.

조성주의 공격본능은 이번 경기에서도 여지없이 발휘됐다. 조성주는 의료선 두 기를 통해 김준호의 본진을 노렸다.

이 때 의료선을 막기 위해 다섯 기의 추적자가 대비를 하고 있었으나 조성주는 과감하게 파고들어 병력을 내리는 데 성공했다.

조성주의 의료선 병력은 김준호의 추적자를 하나 둘씩 파괴시켰고, 추가 생산된 병력은 김준호의 앞마당에 떨어져 연결체를 파괴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추가 확장이 없었던 김준호는 힘이 급속도로 떨어졌고, 조성주는 추가 확장을 늦게가져가며 병력 생산에 집중해 변수를 없앴다.

조성주는 김준호가 앞마당과 두 번째 확장기지를 한꺼번에 가져가려는 강수를 두자 해병 불곰 병력으로 연거푸 취소시키는 데 성공했다.

그 사이 두 번째 확장기지를 완성시킨 조성주는 병력과 자원에서 모두 앞섰고, 소모전을 펼치며 우위를 점했다.

결국 조성주는 해병과 불곰, 의료선-바이킹을 통해 김준호의 추적자, 거신을 모두 잡아내고 팀을 결승에 올려놓았다.

◆ SKT 스타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플레이오프
▷ CJ 2 vs 4 진에어
1세트 김정우(저, 11시) <세종과학기지> 승 방태수(저, 5시)
2세트 이재선(테, 1시) 승 <해비테이션스테이션> 방태수(저, 11시)
3세트 이재선(테, 1시) 승 <만발의정원> 이병렬(저, 7시)
4세트 이재선(테, 7시) <프로스트> 승 조성주(테, 1시)
5세트 신동원(저, 6시) <회전목마> 승 조성주(테, 10시)
6세트 김준호(프, 11시) <아웃복서> 승 조성주(테, 5시)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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