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유진이 암흑기사를 통해 이영한을 손쉽게 제압했다.
김유진은 6일 서울 강남 넥슨아레나에서 열린 'SKT 스타2 프로리그 2014(이하 프로리그)' 4라운드 준플레이오프 1세트에서 이영한에게 승리했다.
김유진은 앞마당을 확보한 뒤 빠르게 암흑기사를 준비했다.
암흑기사 세 기를 생산한 김유진은 이영한의 본진, 앞마당, 두 번째 확장기지로 한 기 씩을 보내 자원줄을 마비시켰다.
12시 확장기지를 추가한 김유진은 견제를 늦추지 않았다. 김유진은 차원분광기에 두 기의 암흑기사를 태워 다시 한 번 이영한의 본진을 노려 일벌레와 산란못을 파괴시켰다.
그 사이 대규모 병력을 갖춘 김유진은 이영한의 3시 지역 확장기지와 앞마당을 연이어 파괴시키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 SKT 스타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준PO
▷ 진에어 1 vs 0 삼성
1세트 김유진(프, 1시) 승 <만발의정원> 이영한(저, 7시)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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